![]() |
| ▲(사진, 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하늘이 초호화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하객으로 참석한 연예인들이 공개되자 갑자기 과거 행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늘은 지난 23일 일반인 사업가 강 모 씨와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소유, 규현, 김종국 등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유세윤, 고준희, DJ DOC 이하늘, 세븐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또 이병헌, 이민정, 이진욱, 지현우, 다이나믹 듀오, 비, 박재범, 송민호, 윤도현, 크러쉬, 이용진, 조세호 등은 축전 영상으로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지만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갑자기 온라인커뮤니티 상에서는 하늘의 과거 행적이 갑자기 수면위로 떠올랐다. 우선 하늘은 2020년 1월 학폭, 직원 갑질로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당시 기업 정보 공유 사이트 '잡플래닛'에 하늘이 운영하는 속옷 쇼핑몰에 대한 폭로 글이 게재된것이다.
![]() |
| ▲(사진, 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
직원은 "하늘에게 볼펜으로 머리를 맞았고 하늘이 새벽에 전화로 업무 지시를 했다. 대표는 공주, 직원은 하녀인 회사다. 퇴사율이 왜 91%인지 알 수 있다"고 했다. 하늘은 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해명했다.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하늘의 동창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학창 시절 하늘에게 돈을 갈취당하고 폭행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하늘은 같은 해 4월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쇼핑몰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당시 하늘은 "물의를 일으킨 것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먼저 해명과 변명보다는 당사자들에게 사과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연락 온 친구들에게 한 명 한 명 모두 만나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했고 앞으로도 책임지고 끝까지 사과와 용서를 구하겠다"고 고개 숙였다.
이어 "회사 문제에 관해서는 어린 나이에 창업한 회사다 보니 경험이 많이 부족했고 모자랐다"며 "모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