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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공공버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경기도 버스 노조가 30일 0시 파업돌입을 밝혔다가 새벽 사측과 재협상을 통해 파업을 철회했다. 이로써 경기도 버스 1만여대는 정상 운행한다.
경기도 버스 노동조합은 공공버스와 민영제노선 버스 기사 임금을 5% 인상하는 안에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유급휴일에 수당을 지급하는 단체협약 개정안에도 합의했다.
노조는 "경기도의 준공영제 전면시행에 대한 약속과 김동연 도지사가 직접 노사교섭장을 찾아 임기내 시행을 약속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경기도 버스 노동자 임금을 서울 버스와 맞추겠다는 약속을 고려했다"고 부연했다.
다만 이날 새벽 재협상이 새벽 4시를 넘겨 진행되며 경기도 일부 노선의 첫 차는 운행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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