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중심 비...기온 낮아 쌀쌀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7 07:24:06
  • -
  • +
  • 인쇄
▲ 7일 전국 날씨 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7일) 아침(06~09시)까지 전북, 오전(09~12시)까지 제주도, 밤(21~24시)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아침(06~09시)까지 시간당 20mm 안팎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아침(09시)까지 남해안, 낮(12~15시)까지 경기동부와 충청권, 늦은 오후(15~18시)까지 강원영서와 경북권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8~16도)과 비슷하겠으나, 내일(8일)은 오늘보다 2~5도 더 낮아져 10도 이하(경기북부와 강원영서는 5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는 곳이 많겠으며 모레(9일)까지 낮 기온은 평년(21~24도)보다 2~6도가량 낮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내외(오늘(7일) 강원영동 15도 내외)가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할 전망이다.

또한, 오늘부터 내일 오후 사이 서해남부먼바다(서해남부북쪽먼바다 7일 06시 발효)와 남해동부해상, 제주도해상에도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물결이 높아져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경북북동산지 90km/h(25m/s))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서해안과 강원영동, 제주도는 순간풍속 55km/h(15m/s)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유림 기자 이유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