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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차우림이 스님이 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동기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차우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림은 토굴에서 생식을 하며 고된 수행을 하고 있었다. 차우림은 제작진들에게 토굴에서 수행한지 6개월이 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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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수행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차우림은 "내가 업이 많고 죄를 많이 지었고 가슴에 묻을 일들이 너무 많다"며 "춥고 아리고 그렇지만 이런 고행과 시련을 통해서 큰 가르침을 얻고자 하니까 행복한 마음으로 기꺼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차우림은 또 어딘가로 편지를 쓰며 눈물을 흘렸다. 바로 아들에게 쓰는 편지였다.
아들을 2년간 한번도 못봤다는 차우림은 "아직도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 한 구석이 먹먹해진다"며 "너무 미안하고 너무 보고 싶다"고 했다. 아들은 현재 군대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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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
차우림은 또 "결혼 4년만에 남편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아들만 바라보고 살았다"고 했다. 그런 아들이 병에 걸린 것이다,
차우림의 부모님도 등장했다. 황우림의 부모님은 "처음에 머리를 깎는다고 해서 많이 서운하고 놀랐다"고 했다. 이에 화우림은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속세로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저도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다"며 "저는 이미 제가 갈 길을 정했고 머리만 깎는다고 되는 게 아니며 그 정도 각오 없이 결정한 일도 아니다"고 했다.
한편 차우림은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인천 선 출신이며 동기로 성현아와 한성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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