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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중앙회 모델인 배우 조보아가 신상품 ‘신협 주택담보대출보장공제’ 출시를 알리고 있다. (사진=신협)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신협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대출금 상환이 불가능할 경우를 대비한 신상품을 내보였다.
신협중앙회가 신상품 ‘신협 주택담보대출보장공제’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협 주택담보대출보장공제’상품은 대출안심서비스특약에 가입하면 예기치 못한 공제 사고 발생 시 신협이 차주를 대신해 대출금을 상환함으로써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5년 만기)까지 가능하며, 만기는 대출 기간에 맞춰 1년부터 30년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이익이 발생할 경우 배당금을 지급하는 유배당 상품이다.
공제료(보험료)는 남자 40세, 30년 만기 20년 납, 간편 가입형, 가입 금액 5천만 원 기준 모든 특약 가입 시 1형(정액지급형) 53,950원/ 2형(체감지급형) 20,150원/ 3형(체감지급형(무사고환급)) 52,650원이다. 또한, 질병 또는 재해로 50% 이상 장해가 될 경우 공제료 납입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고객은 대출 상환계획 및 자금 상황에 따라 1형(정액지급형), 2형(체감지급형), 3형(체감지급형(무사고환급))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유병력자라도 병력 관련 3가지 고지사항만 통과하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강범수 신협 공제기획본부장은 “이번 신상품은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조합원에게 최적화된 보장으로 구성됐다”라며, “저렴한 공제료로 가족의 주거 안정 보장을 실질적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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