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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비돔 미니 생산 시스템 사진(사진=서울에프엔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에프엔비가 횡성군 공근농공단지 제 1공장에 에스아이지사의 콤비돔 미니신규 생산 시스템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축하고 본격 생산에 돌입했다.
서울에프엔비에 따르면 '콤비돔 미니' 생산 시스템은 영양보존과 편의성 등이 우수해 전 세계 소비자들로부터각광 받고 있는 신개념 음료 페이퍼 보틀 제작 시스템이다. FSC 인증을 통해 재생가능한 환경친화적 종이보드를사용하고 있고 180mL의 핸디사이즈부터 350mL까지 총 7가지의 용량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쉽게 여닫을 수 있는돔 트위스트 뚜껑으로 제작하였으며 액상충전, 살균, 포장 등의 공정을 자동화해 생산 효율성과 안정성을 고도화하였다.
콤비돔 미니 생산시스템은 시간당 12,000 개(연간 5,000 만개)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이번에 생산되는 첫 제품은서울에프엔비의 '위스펙트'이다. 위스펙트는 충분한 영양공급이 필요하거나 일부 영양성분 보충이 필요한 고객을위해 만든 특수용도음료로 총 26종의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영양 불균형이 고민인 중장년층에게 도움을 주는 옵티밀 제품이다.
서울에프엔비 오덕근 대표이사는 "소비자의 트렌드에 발 맞추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콤비돔 미니 생산 시스템을도입했다" 라며 "지속적인 제조 기술혁신을 통해 K-메이커 선두주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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