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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석현장(사진:영동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 한 도로서 150톤 규모의 낙석이 발생해 교통 통제와 함께 도로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있다.
19일 오전 6시 38분경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한 도로에서 150톤 규모의 낙석이 발생했다.
이 구간을 지나던 사람과 통과하는 차량은 없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교통을 통제하고 있으며, 군은 덤프트럭과 굴삭기를 투입해 낙석을 처리하고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차량 운행이 많아지기 전에 신속하게 수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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