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연세유업 - 보건복지부 긍정 양육 문화 확산 및 아동학대예방 위한 MOU 체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0 0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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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장, 이양규 연세유업 마케팅실 실장, 조우경 보건복지부 과장 (사진=연세유업)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보건복지부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ESG 경영 강화 목표로 사회적 문제 해결 위해 상호협력한다.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긍정 양육 문화 확산 및 아동학대예방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캠페인 광고를 게재한다고 10일밝혔다.


가치창출과 인류 건강에 증진한다는 브랜드 비전 아래,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우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연세유업은ESG경영 강화를 목표로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예방이라는 사회적 문제 해결에 공감해 보건복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세유업은 이번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8월부터 생산 중인 ‘연세우유’,‘자녀사랑 키짱우유’ 제품의 한 면에 긍정 양육 문화를 독려하는 캠페인 문구와 이미지를 삽입하고 소비자가 일상속에서 긍정 양육 문화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캠페인 문구 및 이미지가 삽입된 ‘전용목장 연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수급된 원유 중 까다로운 검사를 통과한 최상위1급A원유로만 만들어진다.

 

이 제품은 연세대학교 교수진으로 구성된 식품과학위원회가 개발한RT공법으로 만들어져 호평을 얻고 있다.또한 체계적인 제조 공법으로 식품안전 관리인증 기준(HACCP)인증을 받았다.

연세유업은 이외에도 긍정 양육 문화 확산 및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SNS채널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번 캠페인을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연세유업 이양규 실장은 “미래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인류 건강에 증진한다는 연세유업의 브랜드 비전과 일치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전용 목장 연세우유에 담은 긍정 양육 문화 및 아동학대예방 메시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닿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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