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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현장 모습(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인천 남동구 신축 건물 공사장서 50대 근로자가 토사에 깔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인천 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1분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건물 신축 공사장서 50대 A씨가 무너져내린 흙더미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얼굴에 15cm 정도의 열상을 크게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에 있다. 그는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서는 옹벽 작업 중 토사가 무너져내린 것을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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