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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하는 전장연 관계자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지난 19일에 이어 9일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은 28일 오전 7시 30분경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여의도역 방향으로 이동했다.
경찰은 이날 시위에 휠체어 10대와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고 추산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은 광화문역에서 여의도역까지 5호선 역마다 모두 내렸다가 다시 탑승하는 방식으로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여의도역에서 환승에 국회의사당 역으로 이동한다.
이어 이날 오후에도 전장연은 대시민 지하철 선전전을 펼치고 여의도에서 결의대회와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장연은 지하철 선전전의 일환에서 오후 2시부터 서울역과 혜화역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역으로 이동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는 여의도 농성장에서 장애인권리예산‧권리입법 쟁취 전국집중 투쟁결의대회를 열며, 오후 5시부터는 여의도 농성장에서 각 정당 당사까지 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전장연은 장애인의권리 예산 보장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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