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동물 거리두기'캠페인 홍보자료 (사진:국립공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립공원공단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사람과 야생동물의 안전한 공존을 위해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 거리두기’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국립공원공단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야생동물 감염병 피해 예방을 위해 10월 1일~ 16일까지 지리산 등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야생동물 거리두기’의 핵심 내용은 다람쥐 등 야생동물과의 접촉 금지 야생멧돼지, 진드기 등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샛길 출입 금지 반려동물 감염 예방을 위한 동반산행 금지, 진드기,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등이다.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은 전국 국립공원 주요 탐방로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및 SNS 등에서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국립공원공단은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을 통해 야생동물 접촉 및 샛길 출입 금지 등 국립공원 안전탐방 수칙을 홍보하고, 탐방 중에 야생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할 경우 신고요령 등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국립공원 사무소에서는 이번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 참여자에게 진드기 기피제 등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은 사람과 자연 모두의 복지를 위한 공존의 공간”이라며, “야생동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대응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연생태계 보호와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