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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본부가 승강기 산업현장 안전환기 사업을 통해 라면 60박스를 청주 지역 취약 학생가구에 기부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청본부가 승강기 폐자재 수익금을 활용하여 물품 기부에 나섰다.
28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공단 충청지역본부가 충북승강기협의회와 함께 ‘승강기 산업현장 안전 환기 사업’의 수익금으로 라면 60박스를 청주시 용암1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 60박스는 지역 취약 학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승강기 산업현장 안전 환기 사업’은 승강기 기계실이나 피트, 카상부 등에 방치된 폐자재를 수거하여 승강기 종사자 작업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배출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충청지역본부와 충북승강기협회 소속 15개 회원사는 올해 5월부터 안전 환기 사업을 통해 7600kg을 수거, 처분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 취약계층 학생가구를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정훈 공단 충청지역본부장은 “현장의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승강기 종사자 안전을 확보하고 폐자재 순환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 환기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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