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캠핑장서 화재...1시간 30분만에 진화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0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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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 모습(사진:포천경찰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한 캠핑 장비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21일 새벽 1시 10분경 경기 포천시의 한 캠핑 장비 제작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이 업체 작업장과 인근 버섯농장 등을 태워 9천 19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작업장과 버섯농장에 위치해있던 5명은 긴급 대패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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