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식진흥원이 40여개 행정·공공기관과 개인정보보호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한식진흥원이 지난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40여 개 행정 및 공공기관과 함께 ‘2025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공동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각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가 모여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보호 체계의 개선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식진흥원 개인정보보호 책임자(CPO)는 올해 추진한 주요 업무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으며, 초청된 전문가들은 최근 개인정보보호 유출 사례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최신 정보보안 기술 및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개인정보 파기 ▲정보주체 권리 보장 ▲내부관리계획 운영 ▲개인정보 보호주간 홍보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홍보 방안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관별 실효성 있는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식진흥원 CPO는 “이번 협의회는 개인정보보호 업무에 실질적인 실천 전략을 수립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동 홍보 방안이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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