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설향 등 제철 딸기4종 라방 진행...30% 할인 판매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2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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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포스터 (사진=마켓컬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마켓컬리가 겨울 제철 과일 딸기 및 설향을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할인 판매한다. 

 

 

마켓 컬리가 딸기 시즌을 맞아 국산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딸기 4종을 라이브 커머스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컬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품종인 ‘설향’부터 쉽게 만나보기 힘든 ‘금실’, ‘장희’, ‘설화’ 등 희소한 품종까지 한데 모아 30% 할인 판매한다.

딸기 라이브 방송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컬리 앱과 PC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1시간 동안 재배 농가에서 마켓컬리 딸기 담당 MD가 직접 당도와 품질이 뛰어난 네 가지 품종의 딸기를 소개한다.


또한, 컬리는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명산지 한판 설향 딸기 500g’ 상품을 30% 할인한 8,330원에 판매한다. 유명한 산지에서 시기별로 가장 맛있는 딸기만을 선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오늘방송에서는 연핑크빛 ‘설화 딸기’도 만나볼 수 있다. 눈이 내린 듯한 색감과 은은한 파인애플 향이 매력적이다. 가격은 30% 할인한 6,930원이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딸기 상품들은 샛별배송 지역에서만 주문이 가능하며, 한정수량으로 1인당 2팩씩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김홍주 컬리 커머스 MD는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를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해 주문 다음날 바로 전달 드리기 위해 이번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컬리는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위해 희소가치 있는 상품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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