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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 고시원 화재(사진:영등포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건물 내 방화 여부가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11일 새벽 6시 30분경 서울 영등포 한 고시원 2층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들은 고시원 내 복도에서 발견됐다. 1명은 2도 화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고, 전신 화상을 입은 다른 1명 역시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이다. 다행히 이들 외 17명이 자력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쯤인 오전 6시 40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소방 장비 42대와 인력 145명을 현장에 투입시켰다. 화재 발생 40분 만인 오전 7시 15분경 큰 화재를 잡고 진화 작업에 돌입했다.
한편, 소방 관계자는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에 대해 파악 중에 있다”라며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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