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 목록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3월 65개 항목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등 이용내역 관련 65개 항목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은 합성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카드 이용내역 관련 데이터 개방사례로, 공공과 민간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및 도시 교통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데이터 활용 기반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는 행정안전부 예산을 지원받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오픈 API형태로 제공된다. 주요 항목은 교통카드 이용량, 통행시간 및 거리, 노선 및 정류장 정보, 이용객 수요 O/D, 응용 데이터 등 총 65개 분야 공공데이터이다.
국토부와 TS, NIA는 올해 3월 수도권(서울·경기·인천)부터 우선적으로 교통카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이후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교통카드 공공데이터 개방이 대중교통 정책 혁신뿐만 아니라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연구기관, 기업,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개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품질 검증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