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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인건비를 최대 23개월간 지원해 육아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업 인지도를 향상하고자 ‘서울형 강소기업’ 51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육아하기 좋은 환경, 유연근무제도, 자기 계발 지원, 수평적인 조직문화 등을 갖춘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을 말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기업의 구인난, 청년층의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서울시 거주 청년 정규직 채용시 복지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근무환경개선금을 1인당 최대 1500만원씩, 1개 기업에 총 3명까지 지원,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인건비(236만원)를 최대 23개월간 지원, 육아친화와 일·생활균형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조언·상담·자문 제공 등을 지원한다.
올해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공모에는 총 243개 기업이 신청서를 접수했다.
서면심사를 거쳐 1차 선정된 103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업종별 임직원 면접심사와 강소기업지원위원회 의결을 거쳐 51개의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공공기관의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일자리 창출 성과와 기업 우수성, 일자리 질 등을 고르게 평가해 선정하며 올해는 특히 일자리 질 항목의 평가 비중을 높이고 현장 실사로 근무 환경을 확인했다.
또한 민간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연계해 ‘서울형 강소기업 전용채용관’을 상시 운영, 우수한 청년 인재가 유입되도록 돕기로 했다.
한편 김영환 기획관은 “2022년 서울형 강소기업 신규 선정은 특히 엄마아빠와 청년이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것에 역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육아친화·일생활균형 기업문화가 중소기업에 뿌리내리고 양질의 청년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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