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서 밤 줍던 노인 3명 벌에 쏘여 병원 이송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9 0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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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사진출처=픽사베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연천군 군남면 한 야산서 밤을 줍던 70~80대 노인 3명이 벌에 쏘여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지난 8일 오전 10시 26분경 경기 연천군 군남면의 한 야산에서 밤을 줍던 70∼80대 노인 3명이 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 중 1명은 머리, 팔, 다리 부위를 벌에 쏘이면서 한때 호흡곤란 등의 증세를 보여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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