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을 보관하고 있는 고객 모습 (사진=럭스테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럭스테이가 버틀러리와 손잡고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버틀러리는 고즈넉한 한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대화한 국내 최대의 한옥스테이 브랜드로 한옥 숙박뿐만 아니라 북촌 마을 라운지 운영, 북촌 및 서촌 도슨트 투어, 한식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있다. 현재 북촌 및 서촌 지역에서 25채가량 운영 중으로 최근 한 달 기준, 전체 이용객 중 외국인은 75%에 달한다.
럭스테이와 버틀러리는 서울 관광명소를 찾는 방문객의 고민거리였던 짐 보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스테이 고객 특화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개발하였으며 버틀러리 이용객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50%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 전역에 있는 럭스테이 가맹점에 물품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상점 내 유휴공간에 물품을 보관하는 서비스인 럭스테이는 버틀러리 이용객의 물품을 보관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락커, 보관 물품 배송 등 짐 보관과 관련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럭스테이 운영사인 블루웨일컴퍼니 오상혁 대표는 “버틀러리와 럭스테이 제휴를 통해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지자체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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