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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간편식(HMR)’_미트클레버 한돈 떡갈비 (사진제공=컬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컬리가 올한해 웹과 앱에서 판매된 상품들을 집계해본 결과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카테고리 상품은 가정식 간편식으로 나타났다.
컬리가 올 한 해 컬리 웹과 앱에서 판매된 상품들을 집계한 결과, 총 3억6천만 개가 판매됐다고 29일 밝혔다.
판매량 1위 카테고리는 가정간편식이다. ‘홍루이젠 샌드위치’와 ‘금미옥 쌀떡볶이’, ‘미트클레버 한돈 떡갈비’ 등 냉장·냉동 제품이 골고루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마켓컬리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사미헌’ 갈비탕은 1년간 108만 개 넘게 판매되며, 가정간편식 카테고리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육류,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 카테고리 인기도 뛰어났다. 냉장 오리고기, 바나나, 무농약 콩나물, 팽이버섯, 애호박 등이 순위권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가장 많이 팔린 단일 제품은 ‘연세우유 x 마켓컬리 전용우유’ 였다. 상반기에만 22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지난해 실적을 돌파했고, 12월 말까지 총 450만 개가 판매됐다. 고객 리뷰만 36만 건에 달했다. 2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했으며 1A등급의 원유만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 뿐 아니라 ‘컬리스 국산콩 두부’, ‘KF365 DOLE 실속 바나나’, ‘KF365 김구원선생 국내산 무농약 콩나물’ 등 마켓컬리 가성비 상품군도 큰 인기를 끌었다. 마켓컬리는 컬리스, KF365, KS365 등 다양한 가성비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최상의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매일 접할 수 있는 제품군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한편, 마켓컬리는 올해 마지막 쇼핑 찬스인 ‘퍼플위크’ 기획전을 30일까지 개최한다. 우유, 바나나, 아보카도, 특란 등 KF365 인기 제품들과 수세미, 마스크, 화장솜 등 KS365 인기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무료배송 쿠폰과 카카오페이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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