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소방서 전경(사진:동작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한 쓰레기 잡화장서 불이 나 쌓여있던 쓰레기더미를 모두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다.
25일 새벽 2시 2분경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한 쓰레기 집하장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쌓여있던 쓰레기를 모두 태우고 3시간 후인 새벽 5시 13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2명히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동작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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