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차 서울시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 포스터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복지재단이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를 주제로 서울 시민의 관점으로 논의를 펼친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시 사회적 고립 대응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3차 서울시 사회적 고립지원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 서울 시민의 시선으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금일 오후 2시부터 망원역 인근 인더블랭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며, 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돼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시청가능하다.
1부에서는 은둔·고립 청년 당사자 기업인 '무서운 회사' 유승규 대표가 은둔 경험을 토대로 고립 청년 지원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이정하 대표가 정신장애 당사자로서의 고립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적으로 필요한 지원에 대해 발표한다.3부에서는 서울 시민 네 명이 세대와 성별을 대표해 '서울시의 사회적 고립 대응, 충분한가?'에 대해 서울 시민의 시선으로 진단해보고 보완할 점과 강화해야할 점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백명희 지역공동체팀장은 "사회 변화에 따른 1인 가구의 급증,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 등으로 연령층을 가리지 않고 사회적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라며 "포럼을 통해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사회적 고립가구의 현실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알아보고 보다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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