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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오전 8시 30분경 강릉시 난곡동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강원 강릉시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현재 해당 지역에 강풍·건조 경보가 함께 내려져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8시 30분경 강원 강릉시 난곡동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곳에는 순간 최대 풍속 29m의 강한 바람이 불어 헬기 투입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차량 18대와 인력 42명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 중이다.
현재 강릉지역을 포함한 영동지역에는 건조 경보와 강풍 경보가 함께 내려져 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주택가 인근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릉시청은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경포동 주민들은 즉시 주민센터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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