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로고(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 김포시 한 천막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추락해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20분경 경기 김포시 대곶면 천막 공사 현장에서 50대 A씨 등 2명이 6m 높이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 등이 머리와 허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사고 당시 철골 구조물 설치 작업을 하다가 타고 있던 리프트가 떨어지며 함께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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