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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특허청 로고)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특허청에서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대상으로 ‘22년 하반기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신청자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신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교육은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교육 주요내용으로는 비이공계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과학기술의 이해’ 추가 개설, 지식재산 관련 법‧제도 온라인 학습(이러닝) 수강시간 확대, 영업비밀 유출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기 위한 ‘영업비밀보호와 부정경쟁방지법’ 교육시간 확대, 특허절차 전문가인 변리사의 심판‧소송 수행역량 강화를 위한 ‘특허심판 증거조사 교육’ 과목 신설 등이 있다.
김태응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교육생의 안전을 고려한 운영으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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