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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대한민국 막걸리 축제 포슽 (사진:고양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고양시가 한국의 전통주 막걸리의 문화적 역사적가치를 알리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펼친다.
4일 고양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 이후 첫 대면 행사로 이뤄지는 이번 축제는 경기도와 고양시의 후원을 받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8~9일에는 전국 100개 막걸리 제조 업체가 출품한 막걸리 150여 종의 맛과 질을 전문가들이 심사해 우선순위를 매기는 품평회가 일산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또한 각종 축하공연과 팔도명주 전시, 무료 시음, 막걸리 빚기, 골든벨 퀴즈, 막걸리 천하장사 선발 등 행사가 선보이고 지역 상인이 운영하는 막걸리 주막이 설치된다.
아울러, 10~11일에는 고양문화원에서 막걸리의 역사적ㆍ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막걸리를 세계문화유산에 싣는 방안을 논의하고 일본과 유럽의 전통주 육성 제도를 소개하는 세미나가 개최한다.
한편 이동환 시장은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 많은 시민이 막걸리를 마음껏 즐기면서 막걸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통주 산업의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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