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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현장 수습중인 119구급차 (사진:경주소방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북 경주시 현대 중공업 배관 공장서 질소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다.
9일 오전 6시 9분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 현대 중공업 해양 배관 공장에 위치한 4.9톤 질소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이 공장 인근에 위치한 다른 회사의 공장 건물이 일부 무너져내려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경주 경찰서와 경주 소방서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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