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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스프레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네스프레소가 지난해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와 새가버치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한 ‘새활용 알루미늄 라이언&춘식이 키링’이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며 앵콜 판매를 개시한다.
네스프레소는 다 쓴 커피 캡슐 ‘새활용’을 통한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카카오메이커스와 ‘커피 캡슐 새가버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카카오메이커스가 진행하는 새활용 프로젝트 '새가버치'는 쓰임을 다한 제품을 수거해 양질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활동임과 동시에 판매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해 공익적 선을 실현하는 선순환 프로젝트다.
이번 새가버치 프로젝트는 지난해 9월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캡슐 수거, 선별, 분리 작업을 거쳐 새활용 알루미늄 키링 생산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됐다. 네스프레소는 보다 많은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알루미늄 재질의 캡슐 커피를 애용하는 전체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거를 진행했으며, 약 3만 명의 참여자가 350여만 개의 커피 캡슐을 전달하며 프로젝트에 동참해 뜻을 모았다.
지난 7일 첫 공개된 키링은 출시 10일 만에 4천여 개가 판매됐으며, 판매 종료 후 재주문 알림을 신청한 소비자는 약 5천 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에 네스프레소는 재출시를 원하는 소비자 요청에 호응하고자 18일부터 앵콜 판매를 시작했다.
키링은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 ‘춘식이’가 함께 걸어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두 브랜드의 가치를 담았다. 키링 한 개에 약 30개의 알루미늄 캡슐이 사용돼 견고하고 튼튼하며 가방, 차 키 등 일상용품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새활용 알루미늄 라이언&춘식이 키링’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구매할 수 있고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존 사업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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