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샤넬 뷰티와 함께 ‘바닐라빛 오후’ 담은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 등장

이정자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4 15:03:31
  • -
  • +
  • 인쇄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배우 고윤정과 샤넬 뷰티가 함께한 ‘마리끌레르’ 디지털 커버가 공개됐다.

‘바닐라빛 오후(Vanilla Sky)’를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빛과 공기, 시간이 머무는 순간 속 피부의 흐름을 담았다.

샤넬 뷰티는 이번 화보를 통해 ‘수블리마지’ 리추얼을 소개한다.

화보는 고윤정의 자연스러운 일상 순간을 따라가듯 전개된다. 수블리마지 르 세럼으로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고, 라 크렘으로 탄력과 균형을 더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어 렉스트레와 르 바움이 피부 회복 단계에 집중하며, 마지막으로 쿠션 제품이 은은한 광채를 완성하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이 같은 연출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배우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과장되지 않은 피부 표현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스킨케어 이미지를 강조한다.

샤넬 뷰티와 고윤정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5월호 및 웹사이트,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공개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변은아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