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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 화재(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충남 홍성군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5시간여 만에 진화된 가운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새벽 2시 11분경 충남 홍성군 장곡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380여 명의 진화대원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5시간여만에 꺼졌다.
이번 산불은 벌채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산림 당국은 보고 있다. 다행히 주택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생 경위와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중앙산불대책본부 관계자는"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각별히 삼가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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