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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추석 명절을 맞아 벌초와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관리 중인 일부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이번 임도 개방의 목적은 조상의 묘소를 찾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산소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국민 편의 제공을 위함이다. 개방 기간은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이다.
다만, 임도는 일반 도로와 달리 폭이 좁고 비포장 구간이 많아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반드시 서행하고, 출입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는 방문객에게 있음을 인지하여야 한다. 또한 국유 임산물 채취, 쓰레기 투기나 불법 취사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묘소를 찾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임도를 개방한다."며, "산림훼손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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