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국물의 신’ 4종 출시...휴대와 보관 용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3 1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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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육수 조미료 ‘국물의 신’ 4종 제품 (사진=동원F&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동원F&B가 누구나 휴대하기 편한 조미료 제품 4가지를 선보였다. 

 

 

동원F&B가 동전 모양의 조미료 한 알만 넣으면 간편하게 육수를 낼 수 있는 ‘국물의 신’ 4종을 출시했다.

 

국물의 신 4종은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끓는 물에 넣고 3분간 끓이기만 하면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육수를 완성할 수 있는 조미료 제품이다. 이어 국물의 신 4종은 소비기한이 표시된 포장지에 한 알씩낱개로 개별 포장돼 필요한 만큼 사용하기 편리하며, 휴대와 보관이 용이해 캠핑 등 야외 활동 중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식품안전관리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해 더욱 믿을 수 있다.국내 조미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급격히 성장했다.

또한, 최근에는 외식 물가가 급등하면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미료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미료 시장은 2020년 약 2000억원에서 지난해 약 23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현재 카놀라유·올리브유 등 고급 식용유를 비롯해 소금·올리고당 등 다양한 조미료 제품군을 운영하는 동원F&B는 40년 이상 동원참치를 제조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액상 조미료 ‘프리미엄 동원 참치액’을 8월 선보였다. 

 

이어 동원F&B는 이번 육수 조미료 국물의 신까지 출시하며 조미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원F&B은 “간편성이 뛰어난 육수 조미료 국물의 신으로 언제든지 조리할 때 편하게 사용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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