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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과 영등포구 도림동을 잇는 도림보도육교가 내려앉아 통해잉 제한됐다.(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 있는 육교가 내려앉아 통행이 제한됐다.
3일 영등포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경 영등포구 도림동과 신도림역을 잇는 도림보도육교가 내려앉았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 1시 1분경 도림보도육교가 중간 부분이 내려앉았다는 112 신고를 접수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육교 양방향 출입구와 도림천 산책로 등의 진입을 통제했으며,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45명을 동원하여 현장 대응에 나섰다.
현장조사 결과 육교를 지탱하던 시멘트와 난간 철제가 일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등포구는 현재 통제 펜스를 설치하고 현장 인원을 배치해 관리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오전 6시경 통행 제한을 공지하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서울시와 영등포구는 육교가 내려앉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한편, 도림보도육교는 지난 2015년 4월 착공해 2016년 5월 말에 개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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