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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승강기인재개발원 이상훈 팀장(오른쪽)이 ‘2022년 제13회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Best of CHAMP Day’에서 공동훈련센터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중소기업 현장인력 교육기관 ‘승강기인재개발원’이 2년 연속으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승강기인재개발원이 ‘2022년 제13회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Best of CHAMP Day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훈련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Best of CHAMP Day’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하기 위해 2010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인재개발원은 지난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직무교육이 우수사례로 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승강기 직무교육 과정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한 200여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 중 우수상에 선정된 것이다.
인재개발원은 지난해 8월부터 메타버스를 활용한 원격 직무교육을 실시해 총 7개 과정 29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메타버스 교육장은 강의는 물론, 교육접수부터 평가, 자료 제공 등 교육과 관련된 모든 기능을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메타버스 교육 만족도가 기존 비대면 교육대비 5.6%가 향상된 94.2점으로 조사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피드백, 과정 운영, 훈련, 교육진행, 콘텐츠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협약기업인 신화엘리베이터가 인재개발원의 찾아가는 맞춤형 직무교육에 참여해 승강기 유지보수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협약기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희중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앞으로도 승강기 중소기업 현장 근로자 직무교육에 메타버스 및 가상현실 기술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켜 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고 승강기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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