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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사진=외교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외교부가 재외국민 보호 및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협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6개국 치안관계자들을 초청한다.
외교부가 21~26일 간 해외에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또는 재난 발생 시 해당국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해외 6개국의 치안관계자들 6명을 대상으로 ‘2022년도 제2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초청 대상 해외 6개국은 네팔, 대만,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필리핀이다.
앞서 외교부는 재외국민 보호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2회 해외 치안관계자를 초청하는 ‘재외국민보호 협력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외교부는 이번에 초청되는 인원 6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68명의 해외인사를 초청했다.
이번에 방한하는 치안관계자들은 여행경보제도 등 외교부 재외국민보호 업무 브리핑 청취,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외교부 해외안전지킴센터 및 영사콜센터 방문, 우리나라 역사·안보·산업·문화 관련 시설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외교부는 최근 우리 국민 여행객의 해외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국 치안관계자들에게 우리 국민 여행객에 대한 사건·사고 발생 시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해외 치안 당국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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