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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혁신도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4일 원주혁신도시 상인회와 함께 ‘혁신도시 6구역 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원주혁신도시 6구역 골목에서 열렸으며, 심사평가원 이경수 실장, 원주시청 박경희 경제진흥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최재문 센터장, 박현곤 상인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표시판 부착식, 온누리상품권 홍보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기존에는 전통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앞으로는 ▲음식점 ▲병·의원 ▲약국 ▲미용실 ▲카페 ▲학원(예체능) 등 혁신도시 6구역 내 일상 업종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는 상점가 내 다양한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생활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평가원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해 지난 4월 심사평가원·원주시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구역을 분할해 단계적으로 상점가 지정을 추진해 왔으며, 현수막 게시 및 리플릿 제작·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혁신도시 상인회는 이번 6구역 상점가 지정을 계기로 심사평가원과 협업하여 나머지 5개 구역에 대해 상점가 지정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 이경수 홍보실장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나머지 5개 구역에 대한 상점가 지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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