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사진 (사진=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소방안전관리 우수 모범대상 2개 분야 12개소를 선정하고 인증 및 포상을 진행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소방대상물 12개소를 ‘2025년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으로 선정하고,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소방안전모범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소방안전관리 인증제도로, 관계인이 안전환경을 주도적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시민 중심의 자율적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와 현장확인 평가, 그리고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최종 수상 대상을 결정한다.
지난 17일 서울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소방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각 소방대상물 관계인들은 소방안전관리 실적과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선진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발표대회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025년 소방안전모범대상’ 2개분야 12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은 ‘소방안전모범대상 인증패’가 수여되며,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합동소방훈련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안전모범대상에 선정된 관계자분들의 노력은 단순한 성과가 아니라, 시민 중심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본부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소방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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