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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디프랜드 AI헬스케어로봇 ‘733’(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바디프랜드의 AI헬스케어로봇 ‘733’이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데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바디프랜드는 AI헬스케어로봇 ‘733’이 ‘2025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 시상식에서 굿디자인으로 선정되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디자인(GD) 상품선정’어워드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상품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해당 제품에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한다. 올해로 41회를 맞이했다.
이번에 굿디자인 선정과 산업부 장관상까지 수상한 ‘733’은 안마의자 탑승 시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탠딩 기술, AI를 결합해 사용자에 따라 맞춤 마사지를 추천하는 기능을 탑재한 AI헬스케어로봇이다.
특히 바디프랜드만의 독자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한 차원 진보시킨 제품으로 다양한 전신 운동을 구현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팔다리 마사지부를 분리하여 사지가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동작을 유도하고, 제품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사용자를 감지해 기립하는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들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추구하는 바디프랜드의 디자인 비전인 ‘휴먼 팩터 디자인(Human Factor Design)’ 기반으로 설계됐다. 팔이 들어 올려지는 팔마사지부의 구조를 비롯해 사용자의 신체를 고려해 팔 길이가 유연하게 조절되는 에어백,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주요 기능과 프로그램을 쉽게 확인하고 선택하게 만든 조그 다이얼 리모컨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전신에 다양한 움직임을 주는 733만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헬스케어로봇 디자인 비전인 ‘하이퍼 퓨처리스틱 디자인’을 반영했다. 이런 차별화된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이번 어워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바디프랜드 디자인연구소 염일수 소장은 “733은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자사의 비전에 더 가까이 가고자 개발된 헬스케어로봇”이라며 “제품의 정교한 기술과 섬세한 기능을 완벽한 실체로 만들기 위해 인간의 신체 구조와 움직임을 바탕으로 디자인했으며, 이를 통해 미래상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염 소장은 “앞으로도 인간중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더한 헬스케어로봇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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