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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현전 사진 (사진=문화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문화재청이 여주시 돌봄 대상 어린이들에게 훈민정음 창제 과정 및 원리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경기도 여주시의 돌봄 대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과 30일 2회에 걸쳐 훈민정음의 창제과정과 창제원리를 쉽게 가르치고, 전통 방식으로 책을 엮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세종 어린이 집현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사전 접수를 받아 경기도 여주 소재 ‘즐거운 지역아동센터’, ‘사마리안 지역아동센터’ 2개 기관의 어린이들을 체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대면으로 각각 운영된다.
세종대왕유적관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세종대왕과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향유 취약계층 어린이들 대상의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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