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해예방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5년 워크숍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7 1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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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로고 (사진=행정안전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정부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방향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행정안전부가 지자체 재해예방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7일~ 28일까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정책설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올해 달라지는 정책·제도와 재해예방사업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지자체 우수사례도 공유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국비 8천 8백억 원을 투입해 풍수해 생활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총 1만 1천여 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워크숍 첫날인 27일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산방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과 한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 대책과 사업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할 예정이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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