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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과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 이미지 (사진=스쿨푸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스쿨푸드가 경찰과 함께 마리 패키지를 통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 캠페인을 펼친다.
스쿨푸드가 경찰과 함께 아동 실종 예방과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푸드 대표 메뉴인 ‘마리’의 종이 패키지를 활용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관심을 제고하고, 18세 미만 아동과 치매질환자, 지적 장애인의 실종 예방에 앞장선다.
이달부터 전국의 스쿨푸드 포장 및 배달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마리 종이 패키지에서 ‘지문 등 사전등록’ 안내 문구와 QR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QR 코드를 촬영하면 자동으로 안전드림 모바일 앱으로 연결되어 간편하게 사전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치매질환자, 지적 장애인의 실종에 대비해 지문·사진·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놓는 제도다. 사전에 지문등록을 했을 경우, 실종자를 찾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1시간 이내로 등록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대폭 감소된다.
한편 스쿨푸드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스쿨푸드의 마리 종이 패키지를 통해 18세 미만 아동 및 치매질환자, 지적 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장 밀접한 브랜드 특성을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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