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운집인파사고 대비 국민행동요령(사진=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정부가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제2의 이태원참사 없도록 인파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9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핼러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관계기관의 핼러윈 데이(10월31일) 대비 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는 선제적인 인파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해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10일간을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최초로 발령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정부에서 실시한 중점관리지역 사전점검 결과 및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비상 연락체계구축 등 현장 상황관리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또, 인파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에서는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국민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중점관리지역 12개소에 파견되는 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지원관에게는 현장의 안전관리 대책을 사전에 점검하고,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윤호중 장관은 “중앙 및 지방정부는 국민께서 핼러윈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대책기간 동안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축제장을 방문하는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현장 질서를 잘 지키며 서로를 배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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