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문화재단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왼쪽),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서울문화재단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문화예술 확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서울문화재단과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주의로 사회적 약자에 물적·인적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확산하려는 두 기관의 의지로 마련됐다.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7일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과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기 양 기관을 대표해 나눔 확산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 및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상호 협력, △ESG 경영 및 동반 성장 지원 방안 협업, △공동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예술특별시 서울에 ‘나눔’과 ‘봉사’도 아름다운 색으로 더해지길 희망한다”라며, “서울시민의 문화향유와 예술인 창작지원을 선도해온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시너지를 제고하고, 우리 문화예술분야의 사회공헌 활동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호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나눔 실천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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