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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바이오가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한다.(사진: 보람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보람그룹의 그린바이오 계열사 보람바이오가 ‘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하여 ‘닥터비알(Dr.BR)’, ‘보람천궁’ 제품을 소개하고,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람바이오는 지난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점(2025 푸드위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푸드위크 코리아’는 국내외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로, 올해 20회를 맞이했다. 올해 행사에는 30개국 1000개의 회사가 1800여개 부스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6만 5000명의 바이어와 소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람바이오는 올해 론칭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비알(DR.BR)’과 한방 건강식품 브랜드 ‘보람천궁’ 제품을 함께 소개한다. 두 브랜드 모두 보람바이오의 25년 바이오 연구 기술과 전통 원료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현장에서는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람바이오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천연물 기반 기능성 원료도 함께 전시된다. 정향추출물, 소엽추출물, 지방산복합물(FAC), 유산균 발효유청단백분말, 수박과피추출분말 등은 보람바이오의 대표 원료로 국내외 바이어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는 시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보람바이오 부스를 방문하면 ‘수박소다’, ‘수박소다제로’, ‘청포도소다 제로’ 등을 직접 맛볼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닥터비알’ 네이버 스토어 알림 등록 시 음료 1캔을 무료로 증정하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2025 푸드위크 쾰아’는 올해 출시한 ‘닥터비알’과 ‘보람천궁’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져 향후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바이오는 보람그룹의 바이오 계열사로, 1999년 설립된 천연물 기반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기능성 원료와 건강기능식품을 연구·개발·제조하며 최근에는 B2B(기업 간 거래)를 넘어 B2C(소비자 직접 판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보람그룹은 보람바이오를 비롯해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라이프, 보람상조리더스 등 7개 상조 계열사와 비아생명공학, 보람정보산업, 보람에프앤비, 보람종합건설 등 20여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그룹 차원에서 장례·웨딩·여행·헬스케어·펫 등 생애서비스를 갖추고 ‘라이프 큐레이션’ 내세우며, 단순한 상조기업을 넘어 고객의 삶 전반을 설계하고 제안하는 그룹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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