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도로교통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흰 지팡이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운전 소원을 이뤄주는 운전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14일 도봉운전면허시험장에서 15명의 장애인이 15일에는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6명의 시각장애인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운전 장치 조작과제 및 코스안내를 받은 후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사용하는 시험용 차량에 시험관과 동승해 안전하게 출발·정지·조향 등을 체험했다.
한 참여자는 “평생 운전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운전대를 직접 잡고 도로를 달리는 순간 상상만 하던 꿈이 현실이 되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은 오는 17일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교통취약계층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안대와 흰 지팡이를 이용한 점자블록 보행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시각장애인이 운전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고, 국민 모두가 교통약자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교통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