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한 가요주점서 둔기로 업주 폭행한 60대 입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10: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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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전경(사진:구미경찰서)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구미시 한 가요주점에서 둔기로 업주를 폭행한 6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구미 경찰서는 가요주점에서 둔기로 업주에게 특수상해 입힌 6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저녁 7시 20분경 구미시 선산읍의 한 가요주점에서 업주 B씨의 머리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둔기로 머리를 맞았다“라는 B씨의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긴급출동해 A씨를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를 한 상태라서 우선 유치장에 입감했다“라며 ”술이 깨는 즉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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