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 폭락세..
- 위믹스 3.0 공개 예정으로 강세..
- 차분하게 큰 흐름 살펴야..
토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미 증시 폭락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CPI 충격으로 테슬라,AMD,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이 하락을 주도하며 3대 지수가 3% 안팎의 하락을 보이며 마감했다. 1981년 이후 최고치를 찍은 소비자물가지수에 더해 6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마저 50.2로 5월의 58.4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해 투자심리가 얼어붙는 양상이었다. 이에 더해 유럽마저 긴축 기조가 거세지는 것도 하락에 일조했다.
이 시각 현재(10시41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77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1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937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4만8260원과 156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위믹스는 최근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위메이드가 P&E(플레이 앤 언) 관련 게임을 연말까지 100여종 이상 공격적으로 출시하겠다는 소식에 생태계 확장 기대가 커진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위믹스달러'를 기반으로 한 위믹스 3.0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오늘도 8% 급등한 4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 이탈에 따른 시장 에너지 부족과 거래대금 감소는여전히 진행 중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 힘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화 등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계절에 아직은 투자자 이탈과 거래대금 축소 등 시장 전반의 에너지 부족이 감지되고 있으며 리스크 관리는 이럴때 일수록 더 필요할 것이다. 매일 지겨울 정도로 비슷한 기사를 올리는 기자의 안타까움이 끝나기를 바라고 있으나, 소나기이길 바라는 것보다는 본격적인 우기(雨期)의 시작일 수도 있다는 신중이 요구된다. 분명한 점은 거래대금과 변동성이 위축되었다는 것이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양면을 갖고 있다고 하나 냉정한 스탠스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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