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한 도금공장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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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도금공장서 화재 (사진:부산소방본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시 사하구 도금공장 1층 작업장에서 불이 나  작업장내 정류기, 도금초 등을 태우고 24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새벽 1시 12분경 부산시 사하구의 한 도금공장 1층 작업장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공장 2층 기숙사에서 취침하던 외국인 근로자 6명이 신속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작업장 내 정류기, 도금초 등을 태워 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4분 만에 진화 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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