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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투자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일과 12일 양일간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NH투자증권 온라인매체(MTS, HTS)와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등 주요국이며, 투자자는 각국의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국내 기준으로 추석 연휴인 오는 9일, 12일은 정상적으로 개장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중국과 홍콩의 경우 오는 12일 하루 휴장한다.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시 원화로 바로 매수가 가능한 원화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연휴기간에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면 미국, 중국, 홍콩 등 6개 국가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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